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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활용 산업 육성사업

    새활용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사업화 자금지원으로 시장 정착과 사업화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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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녹색산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역량 있는 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형 환경기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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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파견사업

    진출 유망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환경사업 발굴, 수주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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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 02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자문위원 홈페이지 등록안내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해외진출지원센터 해외진출 자문지원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하여,신재생에너지 중소·중견기업들에게 1:1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자문위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많은 관심과 등록 부탁드립니다. ㅇ 해외진출 자문지원   -  신재생에너지 분야별 자문위원단 POOL을 활용하여 신재생에너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자문 컨설팅 서비스 제공 (전문가 1:1 매칭) ㅇ 자문위원 신청자격  - 신재생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단체 및 기업 등에서 업무를 수행한 자(퇴직자 포함)  - 국내 또는 해외현지에 거주하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기본지식 및 특정 전문분야    (예시: 프로젝트 개발, 무역, 금융, 법률, 엔지니어링, 컨설팅 등)에 대한 경력이 3년 이상 있는 자 ㅇ 자문위원 활동혜택  - 자문분야별 자문수당 지급  - 자문지원 전문가 POOL 등록 * 자문지원 소개 바로가기(클릭) -> https://www.knrea.or.kr/country/?act=sub2_1* 자문위원 등록절차 바로가기(클릭) -> https://www.knrea.or.kr/country/?act=sub2_2* 자문위원 등록 바로가기(클릭) -> https://www.knrea.or.kr/country/?act=sub2_6* 문의처 : 한국신재생E협회 해외사업본부 정현재 연구원 02-529-4054 / greatj123@knrea.or.kr감사합니다.

2026-07 02
[한국화학연구원] 화재 위험 없는 황화물 전고체전지의 내부 균열 문제, 이온전도성 완충재로 해결한다

※ 세부 내용은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고무처럼 늘어나는 소재 활용하여, 황화물 전고체전지의 수축 팽창으로 인한 균열 및 수명 문제 해결 - 탄성 이온전도성 고분자 적용으로 2,500시간 이상 안정 구동 - 전기차용 전고체전지 상용화 공정에 활용 기대▶ 국내 연구진이 고무처럼 늘어나는 탄성 이온전도 소재를 활용해 전고체전지의 수명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ㅇ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신석민) 김동욱 박사팀은 연세대학교 황성주 교수, 성균관대학교 박호석 교수 연구팀과 함께 황화물 전고체전지 내부에 ‘탄성 이온전도성 고분자’를 넣어 충·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균열과 계면 손상을 줄이고 전지 수명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전기차가 보급될수록 많은 이들이 전고체전지 상용화를 기대하고 있다. 기존 리튬이온전지는 화재 위험이 있는 액체 전해질이 사용되는 반면, 전고체전지는 견고한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여 안전하기 때문이다. 특히 황화물은 액체 전해질 수준의 높은 이온전도도를 보유해 급속충전과 고출력 구현에 유리하여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ㅇ 다만 황화물 전고체 전지는 딱딱한 고체 전해질과 전극이 맞닿아 있는 구조라 충·방전을 반복할수록 전극의 부피 변화가 누적되어 내부에 균열이 발생하기 쉽다. 이렇게 생긴 틈은 전자 및 이온 이동을 차단하여 급격히 수명을 단축시킨다. 이에 따라 높은 압력으로 눌러주는 결합 장치가 필요하여 배터리 무게와 생산 비용이 늘어난다.ㅇ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극과 황화물 전해질 사이에 고무 바인더(NBR)나 폴리에틸렌옥사이드(PEO) 같은 층을 넣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으나, 이온전도성 저하나 부산물 생성 등 한계로 실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연구팀은 황화물 전해질 내부에 ‘탄성 이온전도성 고분자’가 스며들게 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액체 상태 전구체를 전해질 내부에 주입한 뒤 그물망 구조로 경화시켜 전해질 입자 사이 빈 공간을 채운 것이다.ㅇ 주입된 탄성 고분자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우선 건물의 내진 장치처럼 충·방전 과정에서 전극이 팽창하거나 수축할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흡수하고, 전해질과 전극 사이를 단단히 붙잡아 균열 발생을 줄인다. 또한 전해질 속 빈 공간을 채워 리튬 이온이 이동할 수 있는 추가 경로를 제공하여 이온전도 성능을 유지한다.ㅇ 실험 결과, 탄성 고분자를 적용한 전지는 충·방전 상황을 재현하는 리튬 도금·제거 반복 실험에서 2,5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기존 황화물 전해질은 충·방전 과정에서 경계면 손상이 누적됐지만, 탄성 고분자를 적용한 경우 경계면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ㅇ 또한 고속 충·방전 조건에서도 더 높은 용량을 유지했다. 200회 충·방전 후 용량 유지율은 탄성 고분자 미적용 황화물 전해질 전지가 22% 수준에 그친 반면, 탄성 고분자를 적용한 전지는 75%를 유지하여 3배 이상 향상됐다. 즉 장기간 사용 시 성능 저하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ㅇ 특히 연구팀은 이 기술이 전지의 외부 압력 의존성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기존 황화물 전고체전지는 전극과 전해질의 밀착을 유지하기 위해 작동 시 높은 압력이 필요했다. 반면 이번 기술은 낮은 압력 조건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다. 이는 향후 전고체전지 제조 비용 절감과 구조 단순화에 기여할 수 있어, 상용화 관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연구팀은 앞으로 대면적 전지와 전기차용 환경에서 추가 검증을 계획 중이다.ㅇ 김동욱 화학연 박사는 “황화물 전고체전지의 핵심 난제인 기계적 안정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밝혔고, 신석민 화학연 원장은 “차세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 장치용 고안전성 배터리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ㅇ 이번 성과는 재료 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 ‘Energy Storage Materials(IF: 20.2)’ 2026년 5월호에 게재됐다. 김동욱 화학연 박사가 교신저자, 김주형 화학연·연세대 학생연구원, 배효원 화학연·성균관대 학생연구원이 공동 1저자로 참여했다.ㅇ 이번 연구는 한국화학연구원 기본사업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글로벌TOP전략연구단 사업 과제 (GTL24011-000)의 지원을 받았다.* (2026년 5월 논문 링크 주소) : https://doi.org/10.1016/j.ensm.2026.105169[출처] 한국화학연구원 KRICY Channel_보도자료(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