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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활용 산업 육성사업

    새활용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사업화 자금지원으로 시장 정착과 사업화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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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녹색산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역량 있는 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형 환경기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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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파견사업

    진출 유망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환경사업 발굴, 수주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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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08
[한국원자력연구원] 미국의 非경수형 선진원자로 개발 현황

※ 세부 내용은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동 자료는 '미국의 非경수형 선진원자로 개발 현황'에 대한 내용 입니다. ㅇ 미국은 민간기업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非경수형 선진원자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 지원 뿐만 아니라 시험 인프라 제공, 인허가 지원, 대출 보증 등 전주기(기술개발–실증–인허가–금융지원) 지원을 제공 중입니다.ㅇ 이러한 미 행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Xe-100(HTGR), Natrium(SFR), Aurora(SFR), Hermes(MSR) 등 다수의 선진원자로가 실증 준비단계, 또는 실증 준비 단계로 진입하며 개별 사업들이 진전되고 있습니다. ㅇ 이러한 미국의 정책은 非경수형 선진원자로의 실제 시장 진입을 전제로 「기술 시험 → 실증 → 인허가 → 금융조달 → 건설」로 이어지는 전체적 경로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ㅇ 이러한 정책적 지원 하에 미국의 非경수형 선진원자로 일부 노형은 향후 5~10년 내 상업적 배치가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은 바, 각국의 정책 대응 및 원자력 산업 전략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다수의 非경수형 선진원자로를 개발하며 민간기업의 역할을 확대하려는 우리나라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출처 : 한국원자력연구원 국제원자력정책동향_미국 원자력 정책 동향 시리즈(2026-06)(발행처: 한국원자력연구원 국제전략부 글로벌정책연구실)